김주호, 男 400m 허들 한국 역대 2위 기록 우승 작성일 07-06 35 목록 <b>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서 1위<br>한국서 이 부문 49초대 기록 36년 만</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06/0003986049_001_20260706184709924.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400m 허들 한국 역대 2위 기록을 세운 김주호. /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br> 김주호(대구시청)가 남자 400m 허들에서 한국 역대 2위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김주호는 6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400m 허들 결선에서 49초91로 결승 선을 통과하며 우승했다. 2위는 50초56을 기록한 이준엽(국군체육부대)이다.<br><br>한국 남자 400m 허들에서 49초대 기록이 나온 건 36년 만이다. 앞서 1990년 황홍철이 이 종목 한국 기록(49초80)을 세운 뒤 아직 깨지지 않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06/0003986049_002_20260706184710257.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창던지기 우승자 남태풍. /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br> 한편 이날 남자 창던지기에선 남태풍(예천군청)이 80m35를 던져 한국 역대 3위 기록으로 우승했다. 한국 선수가 창던지기에서 80m를 넘긴 건 2012년 정상진(82m05) 이후 14년 만이다.<br><br>이 종목 한국 기록은 2004년 박재명이 세운 83m99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결승 향해 달리는 대전 MSI…한국팀 운명의 일주일 07-06 다음 야놀자리서치, 빅데이터로 글로벌 관광도시 경쟁력 분석한다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