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마친 백승호 "치열했던 4년 아쉬워…다시 달릴 것" 작성일 07-06 33 목록 축구대표팀 주전 미드필더 백승호가 아쉬운 심경과 함께 재도약의 다짐을 전했습니다.<br><br>백승호는 SNS를 통해 "4년간 치열하게 준비한 만큼 아쉬움이 크고, 팬들께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br><br>이어 "월드컵에서 얻은 경험을 새기고 더 큰 꿈을 향해 다시 달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br><br>조별리그 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던 백승호는 대표팀이 1승 2패로 조기 탈락하면서 아쉽게 두 번째 월드컵 여정을 마쳤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AI 에이전트, 일반 생성형 AI보다 전력 136배 더 쓴다 07-06 다음 윤정환, 대표팀 감독 후보군 거론에 "아직 부족"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