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환, 대표팀 감독 후보군 거론에 "아직 부족" 작성일 07-06 46 목록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는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대표팀 감독직에 대해 "항상 꿈꾸지만 아직은 갈 수 있는 위치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습니다.<br><br>윤 감독은 K리그1 서울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후보 거론은 감사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br><br>이어 홍명보 감독의 사퇴로 이어진 이번 월드컵 결과에 대해서는 "감독 입장에서 마음이 아프고 씁쓸하다"며 심경을 전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마친 백승호 "치열했던 4년 아쉬워…다시 달릴 것" 07-06 다음 두산 최민석, ERA 단독 1위·다승 공동 선두 등극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