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장 게임? 전투도 짜릿하고 재밌다" 작성일 07-06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첫 오프라인 위기 협약 대회로 전투 재미 입증한 엔드필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rL2OUZtZ"> <div class="video_frm" dmcf-pid="WqKtIVcntH"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PbOa4hztH1"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PbOa4hztH1"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Ye5cULSNOc8?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7baacb9962dc995fdc208e666f3753a787db364d070c6025f19d464c09c92d2a" dmcf-pid="YB9FCfkLHG" dmcf-ptype="general"> <div> 명일방주: 엔드필드 위기 협약 마스터즈 메모리얼 (시롤 유튜브) </div> </div> <p contents-hash="a002a3e4f6c5dc38caab7116dfe8af9c0a696f91ad6d312bc75443fc9c0837fd" dmcf-pid="Gb23h4EoZY" dmcf-ptype="general"><strong>"너무나도 치명적이고 53점의 유혹, 통곡의 벽 앞에서 1점 차이로 엇갈린 희비, 보는 사람도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긴장감"</strong></p> <p contents-hash="5603d522f226a01ac397b76897bd739181bcc18b2edd7a50638407b0511dccc1" dmcf-pid="HKV0l8DgGW" dmcf-ptype="general">그리프라인의 '명일방주: 엔드필드' 첫 오프라인 대회 '위기 협약 마스터즈: 재점화 실험 작전'은 챔피언이 결정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2fc47fb6522f3019e24eb7b6fb85ace6d5cc237c1ab8e212ef9052743551b007" dmcf-pid="XKV0l8DgHy" dmcf-ptype="general">엔드필드는 공장 시뮬레이션 요소로 잘 알려진 게임이다. 수많은 서브컬처 게임 사이에서 차별화 포인트로 공장 콘텐츠를 내세운 만큼 이용자들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생산과 자동화 시스템에 집중됐다. 이로 인해 전투 콘텐츠는 상대적으로 조명을 받지 못했다.</p> <p contents-hash="1403aef17b7753a0a78839c27ecba7602ebeb1a6cac24bdea42c8282bbebbfe2" dmcf-pid="Z9fpS6waXT" dmcf-ptype="general">여기에 엔드급 콘텐츠의 부재도 아쉬움으로 꼽혔다. 엔드필드 전투의 깊이 있는 전략성을 체감하기에는 기존 '그림자 이정표'만으로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적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af41c0c2407b1424ddd207dc4732da933c94fa3ce9b96cf1e9cfcf4b156c8f4" dmcf-pid="524UvPrN5v" dmcf-ptype="general">이 같은 아쉬움은 1.3 버전에서 추가된 '위기 협약'으로 상당 부분 해소됐다. 위기 협약은 각종 제약을 적용한 상태에서 4개 스테이지를 돌파하는 고난도 콘텐츠다. 이용자는 제약을 추가할수록 캐릭터 운용 방식과 공략을 새롭게 구성해야 한다. 특히 고난도 구간에서는 작은 실수 하나도 허용되지 않아 컨트롤은 물론 빌드를 끊임없이 다듬고 숙련도를 높여가는 재미가 돋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12d66c5effbe8f2e36be9bdfad44d7ccb8d2e066d6a0d31dc9b62a3cb1d181" data-idxno="321080" data-type="photo" dmcf-pid="tf67yxsA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6/HankyungGametoc/20260706013222764wtes.jpg" data-org-width="1280" dmcf-mid="6lcCotx2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6/HankyungGametoc/20260706013222764wte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69474778fcbf3376fbed123d2dc1bbe8ad0eff4359de5430c59642ff4565c9" dmcf-pid="38QqYRIk5C" dmcf-ptype="general">그리프라인은 엔드필드 전투의 재미와 위기 협약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7월 3일부터 5일까지 '위기 협약 마스터즈: 재점화 실험 작전'을 개최했다. 총상금은 1800만 원 규모로, 우승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갤럭시 S26 울트라도 부상으로 수여됐다.</p> <p contents-hash="03f80538b848c7e0a461408b44b09d8620f295d8732f985c5fac62c1fb43c59e" dmcf-pid="0mIN8lqFtI" dmcf-ptype="general">중계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경기 시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굿즈를 증정하며 대회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그리프라인이 엔드필드 마케팅과 이용자 커뮤니티 활성화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음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p> <p contents-hash="3ffc3f1c760aac5c450c7ec86488e47abc9a10b371887e3fd7634a5e92288cdc" dmcf-pid="psCj6SB3tO" dmcf-ptype="general">이번 대회는 엔드필드 이용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첫 오프라인 이벤트였다. 7월 3일에는 매드라이프, 김츠유, 다주, 샘웨, 도티, 김나성, 하비, 명떡 등 스트리머들이 참가한 이벤트 매치가 열렸고, 4일부터 5일까지는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 80명이 본선 경쟁을 펼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b05bebcbd8a5a398f9a52acbba4502a9f2ffbea85b4b2f9f9327328b756153" data-idxno="321079" data-type="photo" dmcf-pid="uIlcQTKp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6/HankyungGametoc/20260706013221461aulo.jpg" data-org-width="1280" dmcf-mid="8QY0l8Dg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6/HankyungGametoc/20260706013221461au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9f832c02e3b83fdadd8201cacc0130b4d5c3bb476811ce8eeba76edaeff323" dmcf-pid="zhvEMW2u1w" dmcf-ptype="general">대회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스트리머 이벤트 매치의 치지직 동시 시청자 수는 7000명을 훌쩍 넘어섰고, 본선에서는 엔드필드 전투의 매력이 본격적으로 조명되며 향후 대회로의 발전 가능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5ae23a687d6f130b40678a77495133671dbf66e492618325a25f6b4a4f2c0446" dmcf-pid="qlTDRYV7HD" dmcf-ptype="general">엔드필드를 즐기는 이용자들은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다", "보는 입장에서도 긴장감이 상당하다"는 반응을 남겼고, 게임을 잘 몰랐던 시청자들도 "공장 게임인 줄만 알았는데 전투도 꽤 재미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특히 같은 점수에서도 서로 다른 캐릭터 조합과 공략을 선택하는 '빌드 싸움'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로 꼽혔다.</p> <p contents-hash="2c50695147abee040710420753e3931411fbf8aa972462e8f4963ce409cae4f1" dmcf-pid="BSyweGfzYE" dmcf-ptype="general">실제로 대회에서 등장한 오퍼레이터는 총 28종 중 20종이다. 피어리스 규정이 적용됐다고 해도 대부분의 오터레이터가 사용된 셈이다. 이는 오퍼레이터의 종류가 늘어나면 위기 협약의 재미도 덩달아 올라갈 수 있다는 지표다.</p> <p contents-hash="d19170fd1ce65e182d3cf88779e1a37ded0107ea8a03a9fe420288afd3de3060" dmcf-pid="bvWrdH4q5k" dmcf-ptype="general">대회의 열기는 참가자들의 뛰어난 경기력으로 더욱 뜨거워졌다. 위기 협약은 50점 이상부터 점수 1점 차이만으로도 난도가 급격히 상승한다. 최고 기록인 54점 달성자는 글로벌 서버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e715e04db6a85434b8ba7db4c43cdf1416cb629547b6440d783b1436188fd5" data-idxno="321078" data-type="photo" dmcf-pid="9IlcQTKp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6/HankyungGametoc/20260706013220166lbnq.jpg" data-org-width="1280" dmcf-mid="4EHoVIu5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6/HankyungGametoc/20260706013220166lbn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70ecc305992ae4cc3ea62b938cf25f338d73baec7c9a696ef03866ca52f60c" dmcf-pid="VhvEMW2uYN" dmcf-ptype="general">그런데 20강에서는 53점을 기록하는 팀이 등장했다. 긴장감이 극에 달한 무대에서 53점을 성공시키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감탄을 넘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참가자들이 엔드필드를 얼마나 깊이 연구하고 오랜 시간 연습했는지 그대로 드러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e66533e13b2293de8aafd7b3818d52a90dae68274582c4b220ac46c97d062733" dmcf-pid="flTDRYV7Xa" dmcf-ptype="general">8강에서는 단 1점, 단 1초 차이로 승부가 갈릴 만큼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다. 최고점보다는 안정성을 택했다. 다만 불리한 상황에서는 더 높은 점수를 노릴 수밖에 없었다. 이에 따라 53점 공략에 많은 팀들이 도전했지만 모두 고배를 마셨다. 그만큼 53점이 '통곡의 벽'으로 불릴 만한 난도임을 다시 한번 증명한 장면이었다.</p> <p contents-hash="4a2bf82f7adf7c682103aca96a7de9098566bbbb252afef6c1fa765a6a3ca932" dmcf-pid="4SyweGfzHg" dmcf-ptype="general">숨 막히는 경쟁 끝에 '동네마실(다르비, 리우즈)'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다르비는 "최고 점수만 놓고 보면 저희보다 높은 기록을 가진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 우승까지 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다음 대회가 열린다면 당연히 다시 참가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273cef090dd2f84fa1bc23e2266855619d20a55707b82cbb1cd8c4b47b8d5a" dmcf-pid="8vWrdH4qto" dmcf-ptype="general">리우즈는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추가 모집으로 막차를 타고 참가했기 때문에 목요일부터 하루 10시간 이상 연습했다"며 "결승전 당일 아침에도 계속 빌드를 다듬었는데, 그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정말 기쁘다. 안정성을 우선한 전략이 좋은 선택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d1ba61e3f0dfb44ba40e533a66fe62fec8009db1473352167dbcd14d5e55c3" data-idxno="321077" data-type="photo" dmcf-pid="PyGsiZ6b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6/HankyungGametoc/20260706013218809qopp.jpg" data-org-width="1280" dmcf-mid="fCHoVIu5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6/HankyungGametoc/20260706013218809qop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8429a27b9c40864b2a02240eca9c9da2957456e61cb9c254d7fe013bf0a2fb" dmcf-pid="xGZCotx2tJ"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699243ff30f1c417b2b765e0b11b6ac84794aaab01357ff17ce70ec85162449" dmcf-pid="yeiftoyO5d" dmcf-ptype="general"> moon@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민국의 이 아이는 자라서 세계 1위가 됩니다'…안세영, 어릴 적 모습 공개→"배드민턴 덕에 꿈 이뤘다" 세계 배드민턴의 날 알렸다 07-06 다음 불붙은 반도체 공장 증설 경쟁… 마이크론, 히로시마에 14조 투자 07-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