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승률 1위 작성일 07-05 29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3회전 ○ 홍성지 9단 ● 신진서 9단 초점11(152~174)</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05/0005702920_001_20260705172628149.jpg" alt="" /></span><br><br>2026년도 반이 지났다. 6개월 동안 성적이 따라 나왔다. 남은 6개월 동안에도 한국 1위를 지킬 것이 틀림없을 신진서는 승률 부문에서 가까스로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br><br>승률 70%대에 머물던 신진서는 6월에 LG배 세계대회 4강에서 진 아쉬움을 뒤로하고 쏘팔코사놀 결승에서 3연승을 올리고 우승한 순간 20승에 승률 80%를 찍었다. 승률 1위 자리는 한국 1위 말고도 두 선수가 더 있다.<br><br>20승으로는 다승 부문에서는 10위 안에 들지 못한다. 6월 여자 1위 김은지가 37승을 따내 다승 1위에 올랐고 22승을 따낸 김명훈이 10위에 자리했다. 농심신라면배에서만 21연승을 달리며 한국 6연속 우승을 이끌어 누구보다 가장 많은 상금을 받은 신진서는 6개월 상금 순위에서는 3위에 올랐다. 그 앞에는 세계대회인 신한은행 세계기선전에서 우승한 박정환과 LG배에서 우승한 신민준이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05/0005702920_002_20260705172628189.jpg" alt="" /></span><br><br>백66을 두어 오른쪽 흑을 잡았다. 흑이 얼마든지 살 수 있는 돌을 버렸다. 왜. 흑59로 <참고도>에 놓아 살면 백이 8로 끊고 10에 뛰어 위쪽과 손을 잡는다. 이러면 가운데 흑 대마가 아직 못 살았다. 살기야 살겠지만 그렇게 헉헉대며 사는 사이 백이 집으로 훌쩍 앞설 것이다. 살아서 지는 길을 피한 신진서는 흑67부터 이길 수 있는 변수를 만들려 한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결국 또 해냈다!' 삐약이 신유빈, 임종훈과 WTT 스매시 혼합복식서 중국 꺾고 정상 07-05 다음 “삼전닉스 산 개미들 배 아프겠네”…상반기 756% 폭등한 종목은? 07-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