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세계 1위…임종훈-신유빈, 만리장성 또 넘었다 작성일 07-05 3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US 스매시 혼합복식 우승</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05/0005702844_001_20260705161307740.jpg" alt="" /><em class="img_desc"> US 스매시 혼합복식 정상에 오른 임종훈과 신유빈. 신화 연합뉴스</em></span>세계 탁구 혼합복식 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이 ‘만리장성’ 중국을 무너뜨리고 US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br><br>한 팀을 이룬 임종훈과 신유빈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대회 8일째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를 3대2(11-9 6-11 7-11 11-7 11-8)로 제압했다. WTT 시리즈의 최상위 대회인 스매시에서 임종훈-신유빈 조가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br><br>2024 파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합작했던 임종훈과 신유빈은 이번 대회에서도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지난 시즌 왕중왕전인 WTT 파이널스 결승에서 왕추친-쑨잉사 조를 꺾었던 경험이 있는 두 선수는 다시 한 번 승리의 감격을 맛봤다. 이번 대회를 우승으로 마무리한 임종훈과 신유빈은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반환점 돈 대전 MSI…우승 레이스 본격화 07-05 다음 골드만삭스 “AI 버블? 아직 이르다”… 인프라·전력·빅테크 주목 07-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