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벽 넘어설까' 디미노어, 윔블던 3회전 통과...16강 진출 작성일 07-05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05/202607050713220962306cf2d78c682233875202_20260705071408573.png" alt="" /><em class="img_desc">디미노어의 포핸드 / 사진=연합뉴스</em></span> 메이저의 8강 벽을 여러 차례 마주했던 강자가 다시 16강 무대를 밟았다. 디미노어가 윔블던 16강에 진출했다.<br><br>디미노어는 4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단식 3회전에서 미국의 재커리 스베이더를 3-1(6-2 5-7 6-2 6-4)로 꺾었다. 그의 16강 상대는 하차노프와 코볼리 경기의 승자로 정해진다.<br><br>이번 대회는 그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다. 그의 윔블던 최고 성적은 2024년 8강인데 메이저에서 총 일곱 차례 8강에 올랐으나 한 번도 그 너머로 나아가지 못한 것이다. 관련자료 이전 무패 파이터 깨부순 ‘미국인’ 챔피언…트럼프와 백악관서 만난 게이치 “정말 멋진 경험이야” 07-05 다음 "가상자산 해킹판 싹쓸이"…상반기 피해액 66% 북한 손에 07-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