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8강까지 단골' 디미노어, 윔블던 16강 진출 작성일 07-04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4/PAF20260704286601009_P4_20260704222311814.jpg" alt="" /><em class="img_desc">디미노어의 포핸드<br>[AFP=연합뉴스]</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앨릭스 디미노어(6위·호주)가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420만 파운드) 16강에 진출했다.<br><br> 디미노어는 4일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재커리 스베이더(66위·미국)에게 3-1(6-2 5-7 6-2 6-4)로 승리했다.<br><br> 디미노어는 카렌 하차노프(22위·러시아)-플라비오 코볼리(10위·이탈리아) 경기 승자와 16강전을 치른다.<br><br> 디미노어의 윔블던 최고 성적은 2024년 대회 8강이다. <br><br> 그는 메이저 대회에서 총 7차례 8강까지 올랐으며, 한 번도 그 너머로는 나아가지 못했다. <br><br> ah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마침내 해냈다! 신유빈-임종훈, 세계 최강 중국 꺾고 첫 그랜드 스매시 정상 07-04 다음 송형근, 전국육상대회 남자부 400m 대회신기록 우승 07-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