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근, 익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400m 대회 신기록 우승 작성일 07-04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4/AKR20260704038200007_01_i_P4_20260704203111707.jpg" alt="" /><em class="img_desc">역주하는 송형근(가운데)<br>[대한육상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송형근(포천시청)이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400m에서 대회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br><br> 송형근은 4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남자 400m 결선에서 45초64의 기록으로 신민규(45초66·서울시청)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br><br> 45초64는 대회 기록이자 올 시즌 최고 기록, 개인 최고 기록이다. 아울러 한국 남자 선수 역대 4위 기록에 해당한다.<br><br> 여자 해머던지기에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김태희(익산시청)가 60m44의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 해머던지기 남자부에서는 이윤철(음성군청)이 66m65로 정상에 올랐다.<br><br> 이윤철은 지난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한 이 종목 간판이다.<br><br> 그는 2002 부산 대회부터 7회 연속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는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메시-살라흐 맞대결 성사…치열한 16강 대진 07-04 다음 [게임찍먹] '컬러스위퍼', 찍기 없는 지뢰찾기의 느린 쾌감 07-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