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강 챔피언' 뜬다! '28승 1패' 마카체프 vs '17승 1패' 개리→UFC 330에서 웰터급 타이틀전 작성일 07-04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마카체프-개리, 8월 16일 맞대결<br>마카체프, UFC 웰터급 타이틀 1차 방어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04/0004081372_001_20260704085215547.jpg" alt="" /><em class="img_desc">마카체프가 지난해 11월 UFC 322에서 델라 마달레나를 꺾은 후 챔피언 벨트를 어깨에 메고 환호하고 있다. /UFC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04/0004081372_002_20260704085215589.jpg" alt="" /><em class="img_desc">마카체프(왼쪽)와 개리가 8월 16일 맞붙는다. /UFC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마카체프가 다시 뛴다!'<br> <br>현재 UFC 최강 파이터로 평가 받는 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34·러시아)가 최강의 도전자를 만난다. 동급 랭킹 1위 도전자 이안 마샤두 개리(28·아일랜드)와 주먹을 맞댄다. 마카체프는 종합격투기(MMA) 전적 28승 1패, 개리는 17승 1패를 기록 중이다.<br> <br>마카체프는 8월 16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UFC 330에 출전한다. 개리와 UFC 웰터급 타이틀전을 치른다. UFC 웰터급 타이틀 1차 방어전을 가진다.<br> <br>또 한 번의 완벽한 승리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로 UFC 옥타곤에 복귀한다. 그동안 내로라하는 강자들을 모조리 꺾었다.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를 두 차례 제압했고, 찰스 올리베이라와 잭 델라 마달레나오 물리쳤다. 강력한 UFC 챔피언들을 모두 눌러 이겼다. UFC 라이트급에 이어 웰터급 챔피어네도 오르며 두 체급 석권에 성공했다.<br> <br>마카체프에 도전하는 개리는 전 세계를 놀라게 할 승리를 노린다. 현재 3연승을 달리고 있는 그는 벨랄 무함마드, 카를로스 프라치스, 마이클 페이지를 제압하고 웰터급 랭킹 1위에 올랐다. 웰터급 최상위권에 오르며 타이틀샷을 얻었다. 마카체프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챔피언에 오르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04/0004081372_003_20260704085215640.jpg" alt="" /><em class="img_desc">마카체프(왼쪽)가 델라 마달레나에게 킥을 날리고 있다. /UFC 제공</em></span></div><br>이번 대회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UFC 여자부 스트로급 챔피언 맥켄지 던(33·미국/브라질)과 랭킹 5위 도전자 질리언 로버트슨(31·캐나다)이 격돌한다. 던(16승 5패)이 챔피언으로서 첫 경기에 나선다. 옥타곤 8년 차 베테랑인 그는 비르나 잔디로바, 아만다 히바스, 루피 고디네즈 등을 꺾으며 스트로급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br> <br>로버트슨(17승 8패)은 커리어 최대 승리를 정조준한다. '디 얼티밋 파이터(TUF)'를 거쳐 두각을 드러낸 그는 아만다 레모스, 마리나 호드리게스, 루아나 피네이루 등 랭킹 상위권 선수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이제 던을 끌어내리고 UFC 챔피언 벨트를 차지하고자 한다.<br> <br>이밖에 UFC 플라이급 랭킹 4위 에린 블랜치필드(14승 2패)와 7위 자스민 자스다비시우스 (15승 4패)도 빅매치를 벌인다. 승리한 선수는 UFC 플라이급 상위권에 자리하며 챔피언 도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윔블던 통산 105승…페더러와 대회 최다승 타이 07-04 다음 39세 조코비치, '105승' 페더러와 어깨 나란히…윔블던 최다승 찍으며 16강 안착 07-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