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빅매치 ‘뒤 플레시 vs 우스만’ 19일 결판…韓 고석현도 레보스노야니와 격돌 작성일 07-04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7/04/0003518189_001_20260704002710362.jpg" alt="" /><em class="img_desc">드리퀴스 뒤 플레시(오른쪽). 사진=UFC</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7/04/0003518189_002_20260704002710410.jpg" alt="" /><em class="img_desc">카마루 우스만(왼쪽). 사진=UFC</em></span><br>전 UFC 미들급 챔피언 드리퀴스 뒤 플레시와 전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이 맞붙는다.<br><br>UFC는 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뒤 플레시 vs 우스만'을 개최한다.<br><br>메인 이벤트는 미들급 빅매치다. 전 미들급 챔피언이자 랭킹 2위인 뒤 플레시가 웰터급을 평정했던 우스만과 격돌한다.<br><br>뒤 플레시는 23승 3패를 기록 중이다. 션 스트릭랜드와 이스라엘 아데산야, 로버트 휘태커 등을 꺾으며 정상에 올랐던 그는 다시 한번 미들급 강자의 면모를 입증하려 한다.<br><br>우스만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UFC 웰터급을 지배했던 그는 두 번째 미들급 경기에서 뒤 플레시를 넘어 타이틀 경쟁에 뛰어들겠다는 각오다. 통산 전적은 21승 4패다.<br><br>코메인 이벤트에서는 미들급 랭킹 11위 재러드 캐노니어와 13위 크리스천 리로이 던컨이 맞붙는다. 베테랑 캐노니어가 랭킹 수성에 나서는 가운데 상승세의 던컨은 또 한 번 이변을 노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7/04/0003518189_003_20260704002710460.jpg" alt="" /><em class="img_desc">고석현. 사진=UFC 코리아 SNS</em></span><br>'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 출신 고석현(13승 2패)은 장폴 레보스노야니(10승 2패)와 웰터급에서 격돌한다. UFC 입성 후 입지를 넓히려는 고석현에게 중요한 일전이다.<br><br>이 밖에도 케빈 홀랜드와 자코비 스미스의 웰터급 맞대결, 체이스 후퍼와 미치 라미레즈의 라이트급 경기 등이 예정돼 있다.<br><br>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토큰 비용이 ‘10분의 1’…중국 AI 모델 무시 못할 이유 07-04 다음 이호진 KOVO 총재 취임 "2군 리그 구축이 꿈"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