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진 KOVO 총재 취임 "2군 리그 구축이 꿈" 작성일 07-03 41 목록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이 한국배구연맹 제9대 총재로 취임했습니다.<br><br>이 총재는 취임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재밌는 배구, 성장하는 배구, 교류하는 배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br><br>이를 위해 장기적으로 2군 리그를 창설해 벤치에 앉는 선수들이 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말했습니다.<br><br>또 과거 김연경 선수가 일본에서 크게 성장했다며 많은 국내 선수들이 해외 리그에 진출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br><br>임기 3년인 이 총재는 지난 2월부터 흥국생명 구단주를 맡아 2026-2027시즌부터 3년 동안 V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나섭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UFC 빅매치 ‘뒤 플레시 vs 우스만’ 19일 결판…韓 고석현도 레보스노야니와 격돌 07-04 다음 [오늘의영상] 마운드에 오른 '고무 팔' 캐릭터…투구 결과는?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