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기자연맹, 2026년 2분기 기자상 수상자 선정 작성일 07-03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03/NISI20260703_0002177807_web_20260703174155_2026070318182299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6년 2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 윗줄은 왼쪽부터 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MBN 이규연 기자, 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 기자, 아랫줄은 왼쪽부터 조선일보 강우석 기자, 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 (사진=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MBN 이규연 기자, 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 기자, 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가 2026년 2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한국체육기자연맹은 3일 2026년 2분기(2026년 4월1일~6월30일)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br><br>35개 회원사로부터 추천받아 후보작 12건을 놓고 심재희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총장을 필두로 4명의 심사위원이 심사를 진행해 4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br><br>보도 부문에선 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와 MBN 이규연 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br>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는 '여자농구 레전드 정선민 하나은행 코치, 성적 발언 논란 사퇴' 기사, MBN 이규연 기자는 '[단독] 청각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의 죽음 "감독이 거짓 진술 강요"' 기사를 게재했다.<br><br>기획 부문에선 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 기자, 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가 수상자로 결정됐다.<br><br>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 기자는 '인구 5만인데 연 12만명 온다…예천 살린 전지훈련' 등 4건의 기사, 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는 '[단독] 잠실 관중 37% 늘 때 쓰레기 132% 폭증…'자발적 협약' 잊은 KBO리그' 기사 등 '최다관중의 그림자, 야구장 폐기물' 기획 시리즈물을 게재했다.<br><br>2026년 2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은 오는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중국 男 탁구, "43년 만의 최악 성적" 16강서 전멸 대망신!…왕추친·린스둥, 유럽에 와르르 무너졌다→US 그랜드 스매시 8강도 못 갔다 07-03 다음 메타發 반도체 쇼크…'자체 AI모델' 부진이 불씨였다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