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MBN 이규연 기자, 2026년 2분기 체육기자상 수상 작성일 07-03 20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03/0004081228_001_20260703175106779.png" alt="" /><em class="img_desc">2026년 2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들. /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광화문 심재희 기자] 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MBN 이규연 기자, 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 기자, 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가 2026년 2분기(2026년 4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체육기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br> <br>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김봉진)은 3일 2026년 2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수상작 4건을 확정했다. 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와 MBN 이규연 기자가 보도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 기자, 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는 기획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br> <br>2026년 2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은 27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관련자료 이전 “10년 전 실패 또 반복” 분노했던 박지성 축구계 전면나서나, 문체부 'K-축구 혁신위' 전격 합류 07-03 다음 '1개 차 초접전' 오스틴과 김도영... 역대급 홈런왕 고지전 개막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