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양승남·MBN 이규연 기자 등 2026년 2분기 체육기자상 수상 작성일 07-03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7/03/0001124287_001_20260703163909252.png" alt="" /><em class="img_desc">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em></span><br><br>한국체육기자연맹 2026년 2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가 결정됐다.<br><br>연맹은 3일 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MBN 이규연 기자, 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 기자, 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가 2026년 2분기 체육기자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연맹은 이날 심사위원회를 열고 35개 회원사로부터 추천을 받은 후보작 15건을 놓고 심사를 진행한 끝에 4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br><br>먼저 보도 부문의 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는 ‘여자농구 레전드’ 정선민 하나은행 코치, 성적 발언 논란 사퇴’ 기사를 보도했고, MBN 이규연 기자는 ‘[단독] 청각장애인 태권도 국가대표의 죽음 “감독이 거짓 진술 강요”’ 기사를 게재했다.<br><br>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 기자, 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는 기획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조선일보 김영준·양승수·강우석 기자는 ‘인구 5만인데 연 12만명 온다… 예천 살린 전지훈련’ 등 4건의 기사를 게재했고 한국일보 성환희·김형준·김진주 기자는 ‘[단독] 잠실 관중 37% 늘 때 쓰레기 132% 폭증… 자발적 협약 잊은 KBO리그’ 기사 등 <최다관중의 그림자, 야구장 폐기물> 기획 시리즈물을 게재했다.<br><br>2026년 2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은 27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열린다.<br><br>윤은용 기자 plaimstone@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비즈톡톡] 노조 연대라지만… 카카오·네이버 ‘교차 교섭’에 기업들이 떠는 이유 07-03 다음 시비옹테크, '메이저 26회 연속 3회전' 대기록 질주… 츠베레프도 완승 합류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