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피싱, 영흥도 진두항서 ‘챔피언십 3차전’ 개최 작성일 07-03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문체부·한국관광공사 성장관광벤처 지원사업 선정<br>우럭 대상 낚시대회에 636명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9/2026/07/03/0003035161_002_2026070316421727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제공= 어바웃피싱</em></span><br><br>국내 낚시 O2O 플랫폼 ㈜어바웃피싱(대표 송동현, 이하 어바웃피싱)은 오는 8월 7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도 진두항 일대에서 ‘어바웃피싱 챔피언십 3차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어바웃피싱이 올해 시즌 총 5차전으로 기획한 챔피언십 시리즈의 세 번째 대회로, 우럭을 대상 어종으로 한 선상 낚시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총 636명이 참가하며, 참가자들은 어바웃피싱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마쳤다. 대회 시상금 규모는 총 4,000만 원이다.<br><br>앞서 진행된 1차전(충남 보령 마검포항)은 256명 모집에 5일 만에 조기 마감됐으며, 2차전(충남 서천 홍원항)에는 약 400명이 참가해 총 4,0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걸린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회를 거듭할수록 참가 규모가 확대되며 낚시 동호인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회차를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의 만족도와 재참여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어바웃피싱은 지난해부터 전국 각지의 항구를 무대로 챔피언십 시리즈를 이어오며, 예약 서비스를 넘어 낚시 대회를 직접 기획·운영하는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참가자들은 대회 기간 동안 우럭 손맛과 함께 현장 이벤트,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어바웃피싱 관계자는 “챔피언십은 순위를 겨루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낚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장이기도 하다”며 “참가자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한편 어바웃피싱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제18회 성장관광벤처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낚시관광 콘텐츠 분야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선정으로 어바웃피싱은 낚시 특화 여행 패키지 개발,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 콘텐츠 확대 등 낚시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시비옹테크, '메이저 26회 연속 3회전' 대기록 질주… 츠베레프도 완승 합류 07-03 다음 세계 챔피언 경주마 출신 '닉스고' 제주 생산 농가에 인기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