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KMI한국의학연구소와 업무협약 연장…2년 더 협력한다 작성일 07-03 17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03/0004081104_001_20260703103307425.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회장(오른쪽)과 이광배 이사장이 업무협약 연장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광배, 이하 KMI)와 생활체육 활성화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 기간을 연장했다. 2일 협약 연장을 맺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2년간 국민의 평생 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힘을 합친다. '스포츠7330' 공동 캠페인을 지속·확대하고,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 <br>대한체육회와 KMI는 지난 2025년 7월 생활체육 활성화 공동 캠페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 대표 캐릭터(달리, 크미)를 활용한 공동 애니메이션 제작 및 홍보 ▲대한체육회 주최 행사(전국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공동 홍보 부스 운영 ▲생활체육 공동 홍보 콘텐츠 기획 및 활용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br> <br>양 기관은 지난 1년간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업무협약 기간을 2028년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생활체육 참여 확산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을 세웠다.<br> <br>유승민 회장은 “KMI와 협업으로 전국 주요 체육 현장을 물론 온라인에서도 생활체육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이번 협약 연장을 계기로 더 많은 국민이 생활체육을 일상 속에서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이광배 KMI 이사장은 "지난해 대한체육회와 협업으로 생활체육을 활용한 국민 평생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대한체육회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위메이드맥스, 지배구조 격변 속 '핵심 개발축'으로…'미르5'·'나이트 크로우W' 등 총력 07-03 다음 끝나지 않은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 포르투갈 극적인 역전 드라마 써내다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