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오션팔레트 임시개장…김재준 시장 "위험요인 제로화" 당부 작성일 07-03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3/PCM20260618000006990_P4_20260703093512351.jpg" alt="" /><em class="img_desc">군산 오션팔레트<br>[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군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김재준 전북 군산시장은 3일 임시 개장한 고군산군도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 '오션팔레트'를 찾아 운영 준비 상황과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br><br> 오션팔레트는 총사업비 427억9천만원을 투입해 옥도면 무녀도리에 조성된 서해안 최대 규모의 해양레저 복합시설로, 인공파도풀과 서핑장, 잠수풀, 인피니티풀, 캠핑장, 아쿠아카페 등 다양한 해양레저·휴양시설을 갖추고 있다.<br><br> 김 시장은 오션에비뉴에서 운영 현황을 보고받은 뒤 해양체험관, 서핑장, 인공파도풀, 인피니티풀, 레저레이크, 캠핑장 등 주요 시설을 순차적으로 둘러보며 안전 관리 실태를 세밀하게 살폈다.<br><br> 시는 안전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시설 상태와 운영계획을 지속해서 보완하고, 시민과 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안전성이 충분히 확보된 이후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br><br> 김 시장은 "오션팔레트는 군산을 대표하는 해양관광 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시설 운영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위험 요인이 있다면 충분히 보완한 후 운영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말했다.<br><br> 시는 임시 개장 기간 운영 결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오는 10일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br><br> chinakim@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조속해결 촉구 07-03 다음 MS, 6천명 규모 AI 구축 전담조직 신설…25억 달러 투입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