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알칸타라, 팔꿈치 염증으로 이탈…후반기 복귀 작성일 07-03 46 목록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가 팔꿈치 염증으로 마운드를 이탈했습니다.<br><br>설종진 키움 감독은 알칸타라가 지난 1일 경기 후 팔꿈치 통증을 느껴 검진한 결과 염증 진단을 받았다며, 휴식을 위해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올 시즌 7승 6패, 평균자책점 3.32를 기록 중인 알칸타라는 오는 16일 한화전으로 시작되는 후반기 일정에 맞춰 복귀할 예정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스위프트·켈시, 결혼 앞두고 400억 통 큰 기부…"인연 깊은 자선단체 지원" 07-03 다음 “이제 다운로드로만 팝니다”…게임CD 시대의 종말, 치명적 함정은 07-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