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잠 많으면 11시에 출근, 월급 정규직과 똑같이”…역대급 ‘인턴’ 사원, 줄 섰다 작성일 07-0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dKVgWI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64809f7c2e2e02e591e0917838dd3dcf8b97027540c3deb7759f94da2430ba" dmcf-pid="5sJ9faYC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4년 넥슨코리아 채용형 인턴십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 참석자들이 줄을 서고 있는 모습 [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2/ned/20260702214121248drkx.jpg" data-org-width="640" dmcf-mid="HwJ9faYC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2/ned/20260702214121248dr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4년 넥슨코리아 채용형 인턴십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 참석자들이 줄을 서고 있는 모습 [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164e82c66c199e94b101b2882ff90b23d687a79609c405a5c9c283c02d5421" dmcf-pid="1Oi24NGh5s"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인턴인데 월급은 정규직과 똑같다?”</p> <p contents-hash="c9336e2570f214b85d818873d87f45a17cdde36b2a89ff58999d0d81278907f9" dmcf-pid="tInV8jHlHm" dmcf-ptype="general">게임업계 중에서도 탄탄한 복지로 정평이 나 있는 넥슨이 계열사 인턴사원 채용에 나선다.</p> <p contents-hash="b35dc01ac06fe581bd11b5c31586b82641a10b372fee02c7b2fcc4d1819116bf" dmcf-pid="FCLf6AXS5r" dmcf-ptype="general">출근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선택적 근로 시간제’를 비롯해, 인턴 기간에도 정규직과 똑같은 급여를 주는 파격적인 처우다.</p> <p contents-hash="6be384ee1e3b4f6044aed3d19ec3f991c7d80cf5b50a9db8620b4970f8f1ae2e" dmcf-pid="3ho4PcZvHw" dmcf-ptype="general">넥슨네트웍스는 판교센터 게임 QA 부문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다.</p> <p contents-hash="6e72c86cbe647ff259a36c50c611d823f60dbc663ef9da0d5fbd1432ab2d590e" dmcf-pid="05mnglqFHD" dmcf-ptype="general">넥슨네트웍스는 넥슨이 개발하고 퍼블리싱하는 게임의 운영과 품질 관리를 담당하는 국내 최대 게임서비스 및 QA(품질 관리) 전문 기업이다. 이번 인턴 채용은 게임 QA 부문에서 진행된다. 게임 품질을 관리하고 서비스 안정화를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p> <p contents-hash="e0ce6aefd45203a13f9f9f80251ba2b14fbfbe633a166c0575820d6556b87b2d" dmcf-pid="p1sLaSB3HE" dmcf-ptype="general">눈에 띄는 것은 파격적인 처우다. 인턴십 기간에도 정규직과 동일한 수준의 급여가 지급된다.</p> <p contents-hash="affe0f7e25f74f0c4ef82098ee7b2becbfe886c66e351083f68b5b36bc115eb1" dmcf-pid="UtOoNvb0Xk" dmcf-ptype="general">넥슨네트웍스의 신입 초봉은 35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넥슨보다는 다소 낮은 수준이나, 일반적으로 인턴 기간 정규직의 70~80% 수준의 급여를 제공하는 것과 비교하면 파격적인 보상이다.</p> <p contents-hash="f70cd8a0b8fbdca7e65b692f56e12a75424f6f81912a80b94237b9938cce7a69" dmcf-pid="uFIgjTKp5c" dmcf-ptype="general">대표 복지 혜택도 동일하게 주어진다. ‘선택적 근로 시간제’를 통해 출근 시간을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다. 넥슨네트웍스는 이외에도 연간 최대 360만원의 복지포인트, 재충전 휴가 및 휴가비 지원, 단체상해보험, 사내 대출, 점식식사·카페 포인트 등 탄탄한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c41f58b6c6b4528c603d2120cac9d677f096910662a4bdfe77cd857dd95ee3" dmcf-pid="73CaAy9U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하반기 넥슨 채용설명회에 몰린 사람들 [사진, 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2/ned/20260702214121451bsxh.jpg" data-org-width="670" dmcf-mid="XZAxer3G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2/ned/20260702214121451bs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하반기 넥슨 채용설명회에 몰린 사람들 [사진, 넥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06e556d8528023f67c33935da290c6a558ef0f31545092368c712d5d1a6938" dmcf-pid="z0hNcW2uYj"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정규직 전환을 전제로 한 ‘채용연계형 인턴십’으로, 취업난 속 ICT업계 구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8051813ba2c0ebec3a7d6a291289e3f83afe007aa6cd09fffb6456ba42d9d15" dmcf-pid="qpljkYV7tN" dmcf-ptype="general">인턴 최종 합격자는 8월 중 넥슨네트웍스 판교센터에서 6개월간 근무 후 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게임에 대한 열정과 적합한 역량을 지니고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서류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는 인성검사와 실무진 면접을 거쳐 인턴십 대상자로 선발된다.</p> <p contents-hash="38877e7be951d2148f89793233595fe3800f81e01ba44d20e13b32c23a390d38" dmcf-pid="BUSAEGfzHa" dmcf-ptype="general">신충석 넥슨네트웍스 경영지원실장은 “채용연계형 인턴십은 체계적인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게임 QA 전문가로 성장하고, 정규직 전환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이라며 “이용자가 안정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일에 함께 할 열정 있는 인재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bb50457ac420de50e43ce7de16735d8cabce6c123cfef8bfafd47aafd09bef" dmcf-pid="buvcDH4qGg" dmcf-ptype="general">넥슨과 계열사의 채용은 공고가 날 때마다 역대급 지원자가 몰리며, 매번 화제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ee2f3aff70e10f766bf5dcf1cd4c660772e1f2441ef634e6b80208547388c7c" dmcf-pid="K7TkwX8BXo" dmcf-ptype="general">지난해 하반기 넥슨컴퍼니의 2025년 채용설명회 ‘채용의나라’에는 이틀 동안 2000여명이 몰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151d3443f63cf8983be23239df66950dee079cca74301089b46aa86251aeb9f" dmcf-pid="9zyErZ6btL" dmcf-ptype="general">한편, 게임업계 침체 속에서도 넥슨은 올 1분기 매출 1조4201억원, 영업이익 542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4%, 40% 증가한 수치로, 단일 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탄탄한 성적표를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봉쇄 장기화 피해 커져…선관위 법적 대응 검토" 07-02 다음 '환상 짝꿍' 신유빈-임종훈, 가뿐하게 준결승 진출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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