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짝꿍' 신유빈-임종훈, 가뿐하게 준결승 진출 작성일 07-02 39 목록 탁구 혼합 복식 세계 1위 신유빈, 임종훈 선수가 최정상 선수들이 출전한 미국 스매시 대회에서 가뿐하게 준결승에 올랐습니다.<br> <br> 신유빈과 임종훈은 지난주 슬로베니아 대회 결승에서 맞붙어 이겼던 독일 조를 다시 만났는데요.<br> <br> 또 한 수 위의 기량을 뽐냈습니다.<br> <br> 신유빈은 상대 허를 찌르는 공격으로 첫 게임을 가져왔고, 임종훈은 강력한 백핸드 공격을 연거푸 날려 두 번째 게임을 책임졌습니다.<br> <br> 기세가 오른 신유빈과 임종훈은 19분 만에 3대 0 완승을 따내고 가뿐하게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br> <br> 신유빈은 주천희와 함께 한 복식에서도 타이완 조를 꺾고 준결승에 올랐습니다.<br> <br> 맏형 장우진은 남자 선수 중 유일하게 단식 16강에 진출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아침 잠 많으면 11시에 출근, 월급 정규직과 똑같이”…역대급 ‘인턴’ 사원, 줄 섰다 07-02 다음 '롯데 오픈' 출전한 김효주…공동 2위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