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김상욱 회동…"부산·울산 광역 대중교통 개선" 작성일 07-02 1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기장-울주 해변마라톤 추진…"부울경 하나의 경제권으로"</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2/AKR20260702158800051_02_i_P4_20260702181818779.jpg" alt="" /><em class="img_desc">현안 논의하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전재수 부산시장<br>[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전재수 부산시장과 김상욱 울산시장이 2일 대중교통 등 부산·울산 교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br><br> 이날 양 시장은 부산시청에서 만나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교통·문화 분야부터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br><br> 먼저 두 도시와 양산을 오가며 출퇴근하는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br><br> 문화 분야에서는 부산 기장군부터 울산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까지 해안을 따라 달리는 해변마라톤 공동 개최 방안에 합의했다.<br><br> 부산시와 울산시는 이른 시일 내 실무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br><br> 전재수 시장은 "부·울·경을 하나의 경제권역으로 만들기 위해 공동 추진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협력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br><br> win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양자컴 상용화 열쇠는 오류 정정시스템” 07-02 다음 절제·여백의 미…4m 대작 ‘팔마도’ 전시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