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체조 대표팀, 아시안게임 앞두고 선수권 대회서 금 1·은 2·동 3개 수확 작성일 07-02 9 목록 한국 기계체조 대표팀이 제13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br><br>대한체조협회는 "지난달 중국 구이저우성 쭌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한국 시니어 대표팀이 모두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br><br>남자부 시합이 6월 18∼21일, 여자부는 25∼28일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br><br>2020 도쿄 올림픽 여자 도마 동메달리스트 여서정은 여자 도마 결선에서 14.349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여서정은 안정적인 착지와 완성도 높은 연기로 2위 안창옥(13.949점·북한)과 3위 미야타 쇼코(13.833점·일본)를 제치고 아시아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br><br>남자 대표팀에선 김재호와 류성현이 각각 도마(14.183점)와 평행봉(14.500점)에서 나란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황서현은 여자 평균대 결선에서 14.733점으로 3위에 올랐다.<br><br>남자 대표팀과 여자 대표팀은 각각 단체전 동메달을 따내며 아시아 정상권 경쟁력을 확인했다.<br><br>남녀 대표팀은 모두 단체전 3위에 올라 제54회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br><br>대한체조협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우리 선수들의 경쟁력을 점검하고 자신감을 얻은 뜻깊은 무대였다"며 "남은 기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일러스트레이터 NAKDI 님이 소중히 여기는 풍부한 표정의 캐릭터 표현과 제작 ‘과정’을 보여주는 남다른 진심 07-02 다음 눈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체육회, 선수단 광고·장비 가이드라인 배포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