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체육회, 선수단 광고·장비 가이드라인 배포 작성일 07-02 10 목록 개막을 두달여 남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광고 출연과 경기복·장비 가이드라인이 나왔다.<br><br>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는 대회의 상업적 가치와 공식 후원사의 권리를 보호하는 동시에 참가자의 권익을 보장하고자 IOC와 같은 규정을 따른다.<br><br>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아시안게임 참가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고 대한체육회의 사전 승인을 받으면 대회 기간(9월 16일∼10월 6일) 비후원사의 일반 광고에 출연할 수 있다.<br><br>비후원사는 OCA와 대회 조직위원회, 대한체육회나 대회 공식 중계방송사의 공식 후원사가 아닌, 참가자와 개별적 계약을 맺고 후원하는 기업을 뜻한다.<br><br>가이드라인에는 참가자의 소셜 미디어 운영 기준과 비후원사 대상 감사 메시지 게시 기준 등 세부 사항도 포함됐다.<br><br>참가자들은 대회 기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비후원사 대상 감사 메시지를 1회에 한해 게시할 수 있다.<br><br>경기복·장비엔 광고 표시가 금지되는데, 가이드북엔 제조사 표시 기준과 시상식과 공식 인터뷰 시 착용 기준 등도 담겼다.<br><br>체육회는 "마케팅 규정 위반으로 선수들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선수단과 종목 단체, 후원 기업이 관련 규정을 충분히 숙지하도록 돕고, 참가자의 권리 보호와 아시안게임 및 공식 후원사의 마케팅 권익 보호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속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기계체조 대표팀, 아시안게임 앞두고 선수권 대회서 금 1·은 2·동 3개 수확 07-02 다음 (사)대한태그럭비협회, 법인설립 최종 승인…4일 대전에서 제1회 꿈돌이 전국 태그럭비 대회 개최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