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육상 유망주 2000여 명 익산 집결…U20 대표 선발 마지막 관문 작성일 07-02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중·고·대학·일반부 2000여 명 출전해 기량 겨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02/0009037945_001_20260702162910951.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전북 익산시에서 개최된 '백제왕도 익산 2025 전국육상경기대회' 현장 모습.(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익산=뉴스1) 장수인 기자 = 전국의 육상 유망주와 실업 선수들이 전북 익산에 모인다.<br><br>익산시는 오는 4~8일 종합운동장에서 '백제왕도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가 개최된다고 2일 밝혔다.<br><br>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북도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중·고등부와 대학부, 일반부 선수단 등 20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br><br>이번 대회는 오는 8월 미국 유진에서 열리는 세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 기준 기록을 달성할 수 있는 마지막 관문인 만큼,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br><br>익산시청 육상팀에서도 이우민·조현욱·김가경·오혜원 선수가 출전한다. 필드 종목에서는 포환던지기 이성빈, 해머던지기 장영민·김태희, 창던지기 김민지 등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대회 기간 경보 경기가 열리는 5일 오전 7시~10시 30분에는 신재생자원센터 앞 삼거리부터 원팔봉사거리 구간의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시는 선수단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경기장 시설 점검과 운영 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br><br>시 관계자는 "모든 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경보 경기로 인한 교통 통제에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돌아온 클로드 페이블5, 장기간 작업 탁월하지만 안전 필터 과도” [AI 클로즈업] 07-02 다음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종합)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