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네르·조코비치, 윔블던 남자단식 3회전 진출 작성일 07-02 1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7/02/0002801984_002_20260702160912025.jpg" alt="" /></span></td></tr><tr><td>이탈리아의 얀니크 신네르. AP 뉴시스</td></tr></table><br><br>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테니스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 윔블던(총상금 6420만 파운드) 남자단식 3회전에 올랐다.<br><br>세계랭킹 1위인 신네르는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2회전에서 48위 누누 보르헤스(포르투갈)를 3-0(7-6, 7-6, 6-4)으로 제압했다. 신네르는 윔블던 2연패를 노린다. 신네르는 81위 젠슨 브룩스비(미국)와 3회전에서 격돌한다.<br><br>세계 8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는 87위 스테파노스 치치파스(그리스)를 역시 3-0(6-3, 6-4, 6-2)으로 꺾었다. 조코비치는 치치파스에게 12연승을 거뒀다. 조코비치는 메이저대회 역대 최다 우승(25회)에 도전한다. 조코비치는 3회전에서 25위 아르튀르 린더크네시(25위·프랑스)와 맞붙는다.<br><br>여자단식에서는 2024년 윔블던 우승자인 세계 48위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체코)가 올해 프랑스오픈 챔피언인 5위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에게 2-1(4-6, 7-5, 6-4)로 승리했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자라고 복제하고 분열하는 인공세포, 실험실에서 탄생 07-02 다음 한국 기계체조, 금1·은2·동3으로 亞선수권 마무리…여서정, 도마 정상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