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이, 국산 NPU 기반 소형 AI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 작성일 07-0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자회사 아이에이클라우드, xPU 통합 자원관리 플랫폼 실증 기반 확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qMlAXS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103707cd45d9638839bf9e0481cb1c5506191fd29c7d12880b83e9e780448" dmcf-pid="GVBRScZv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2/552796-pzfp7fF/20260702135938624iybu.jpg" data-org-width="640" dmcf-mid="WlsXxqoM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2/552796-pzfp7fF/20260702135938624iyb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567245ecac1ff9fe1a0e000f6952d327facac94e7e281dbcc52df8172a73de" dmcf-pid="Hfbevk5TCL"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자동차용 반도체 기업 아이에이가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소형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추진한다. 자회사 아이에이클라우드 클라우드 풀스택 및 자원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AI 인프라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ebf17d1b6201cf9feded1bdfb2837bce160e8c3529c57eda3102d4c5b42882f7" dmcf-pid="X4KdTE1yhn" dmcf-ptype="general">아이에이와 아이에이클라우드는 국산 NPU 기반 소형 AIDC ‘네오큐브’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에이는 자동차용 반도체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기업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AI 인프라 영역으로 사업 축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아이에이클라우드는 AIDC 운영에 필요한 클라우드 풀스택과 소프트웨어 기술 고도화를 담당한다.</p> <p contents-hash="c77be1c20122e9cbe3925d38ea260679a1782fb55b53a845ad9ad9e1a2b909a4" dmcf-pid="Z89JyDtWyi" dmcf-ptype="general">네오큐브는 국산 NPU 서버를 중심으로 IT 인프라, 클라우드 풀스택, AI 소프트웨어, 냉각, 전력 기술 등을 국내 기술과 파트너 중심으로 구성하는 소형 AIDC 모델이다. 소형 AI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데이터센터보다 전력·부지 제약이 적고 구축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e60aff9fe79608fdf13b2846d7a843a22c4719ee479beca9ec8d8945c7691aa2" dmcf-pid="562iWwFYyJ" dmcf-ptype="general">아이에이는 이 같은 소형·분산형 인프라가 로봇, 제조, 스마트팩토리, 공공 등 피지컬 AI 수요에 대응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를 위해 국내 NPU, 서버, 소프트웨어 기업 등과 ‘네오큐브 에코시스템’ 구축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68241b7282c8579bbcf5e07f222680c80ecbbd7c227cfcae726ef6cc420e274b" dmcf-pid="1PVnYr3GTd" dmcf-ptype="general">사업 기술적 기반은 아이에이클라우드가 최근 수주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실증과제다. 해당 과제는 ‘AI 데이터센터용 NPU·GPU 통합 자원관리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개발 및 실증’이다.</p> <p contents-hash="ee494bc9a257522c01750f173f76aff547a4d75462b7877ab56a55808216925e" dmcf-pid="tQfLGm0Hve" dmcf-ptype="general">아이에이클라우드는 이 과제를 통해 GPU와 NPU 등 이종 컴퓨팅 자원을 워크로드 특성에 맞게 배분하는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제한된 전력과 인프라 환경에서 AI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p> <p contents-hash="7371298d332ce642058d2ad9b8bc06a309821a3b791f79962a212313d7956f87" dmcf-pid="FDjl9tx2TR" dmcf-ptype="general">아이에이는 네오큐브 1차 사업을 화성과 광주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다. 1차 실증에서는 국산 NPU 기반 추론 인프라의 전력, 냉각, 소프트웨어 통합 스택을 검증한다. 이후 2차 단계에서는 규모를 확대해 상용 워크로드 수용과 서비스형 NPU(NPUaaS)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36f77279affdc0d783db0b0695362b122af1c17aee2f97b27f5d3c0b3eb016d" dmcf-pid="3wAS2FMVCM" dmcf-ptype="general">해외 시장 진출도 검토한다. 양사는 국내 실증과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유럽, 중동, 아시아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아일랜드 기업과 전략적 협력을 완료했으며 향후 유럽 내 소형·분산형 AIDC 사업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8dc15ea0533c22b6d41644b025639fdab09c537f75e28055da026d6ee48ca63" dmcf-pid="0rcvV3RfTx" dmcf-ptype="general">아이에이클라우드 관계자는 “네오큐브 핵심 경쟁력은 GPU·NPU 등 이종 컴퓨팅 자원을 단일 스택에서 통합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역량”이라며 “클라우드 풀스택과 xPU 통합 자원관리 기술을 고도화해 국내와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윔블던 2회전 탈락' 권순우 "더 좋은 모습 보이겠다" 07-02 다음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