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후의 승자 누구게? 스포츠토토, 우승팀 맞히는 프로토 기록식 47회차 발매 작성일 07-02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02/0001251455_001_2026070212501746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AP연합뉴스</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02/0001251455_002_2026070212501751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AFP연합뉴스</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02/0001251455_003_2026070212501755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AP연합뉴스</em></span><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스포츠레저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을 맞히는 프로토 기록식 47회차를 발매했다.<br><br>프로토 기록식 47회차 ‘2026 월드컵 결승전 승리팀 맞히기’ 게임(878번)은 월드컵 결승전 승리팀(우승팀)을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발매는 결승전 전날인 19일 오후 11시에 마감된다.<br><br>현재 진행 중인 32강전은 한국시간으로 4일까지 이어진다. 이후 5일부터는 16강전이 시작되며 브라질-노르웨이, 멕시코-잉글랜드 등 주요 맞대결이 펼쳐져 우승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br><br>국가별 배당률을 살펴보면, 2일 오전 기준 프랑스가 2.90배로 가장 낮은 배당률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가 4.90배로 뒤를 이었고, 스페인(5.30배), 브라질(6.90배), 잉글랜드(7.00배), 포르투갈(13.00배), 모로코(16.00배), 노르웨이(22.00배), 콜롬비아(26.00배), 벨기에(28.00배) 순이었다.<br><br>공동 개최국 가운데 멕시코는 35.00배, 미국은 37.00배, 캐나다는 100.00배를 기록했다. 이밖에 스위스는 47.00배, 크로아티아는 90.00배, 파라과이는 120.00배로 집계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02/0001251455_004_20260702125017593.png" alt="" /><em class="img_desc">프로토 기록식 47회차, 국가별 배당률 정보.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em></span><br>가장 낮은 우승 배당률을 기록 중인 프랑스는 조별리그부터 32강까지 강력한 공격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킬리안 음바페는 스웨덴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프랑스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빠른 돌파와 높은 골 결정력을 앞세운 음바페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격 자원까지 살아나면서 프랑스는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br><br>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은 대회가 진행되면서 우승 배당률이 큰 폭으로 낮아졌다. 아르헨티나는 최초 발매 당시 6.90배로 시작한 뒤 한때 9.10배까지 높아졌지만, 현재는 다시 4.90배까지 낮아졌다.<br><br>아르헨티나는 리오넬 메시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조별리그를 무난하게 통과했다. 4일엔 카보베르데와 32강전을 치른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아르헨티나가 크게 앞서지만, 조별리그에서 끈질긴 경기력을 보여준 카보베르데가 변수로 꼽힌다.<br><br>비니시우스 주니어가 이끄는 브라질도 최초 8.70배에서 한때 11.00배까지 올랐지만, 현재는 6.90배로 조정됐다. 브라질은 일본과 32강전에서 선제골을 내주고도 후반 전술 변화를 앞세워 2-1 역전승을 거뒀다. 카제미루의 동점골에 이어 후반 추가시간 기마랑이스의 결승골이 터지며 위기 속에서도 저력을 입증했다.<br><br>브라질은 16강에서 우승 배당률 22.00배의 노르웨이와 맞붙는다.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오른 노르웨이는 세계적인 공격수 엘링 홀란을 앞세워 코트디부아르를 2-1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브라질의 전술적 대응 능력과 홀란을 중심으로 한 노르웨이의 공격력이 맞붙는 주요 대진이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32강에서 역전승과 승부차기, 주요 국가의 탈락이 이어지면서 월드컵 우승 경쟁도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며 “프로토 기록식 47회차는 경기 결과와 발매 상황에 따라 배당률이 수시로 조정될 수 있는 만큼 최신 배당률을 확인한 후 구매에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02/0001251455_005_20260702125017627.jpg" alt="" /></span><br> 관련자료 이전 요트 타고 독도로... 대구광역시요트협회, 광복 81주년 맞아 '청년 독도 요트항해 프로젝트' 추진 07-02 다음 [2026 상반기 한국경마] 닉스고 제주 상륙부터 문세영 기수 은퇴까지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