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영연맹, 충청U대회 조직위와 '수구 테스트 이벤트' 개최 작성일 07-02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일부터 5일까지 충남 배미수영장서 개최<br>내년 8월 열리는 2027 충청U대회 준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02/0009037019_001_20260702115420592.jpg" alt="" /><em class="img_desc">제14회 회장배 전국 종별 수구 선수권대회(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대한수영연맹이 충청권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 스포츠 대회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개막 400여일을 앞두고 수구 테스트 이벤트를 개최한다.<br><br>대한수영연맹은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충청남도 아산시 배미수영장에서 제14회 회장배 전국 종별 수구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알렸다.<br><br>이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 수구 경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프레대회를 겸한 테스트 이벤트다. 대한수영연맹이 주최, 충청남도수영연맹이 주관,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가 후원한다.<br><br>6개 시도에서 선수단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두 기관은 이번 대회를 통해 본 대회 경기 운영 환경과 국제무대 실전 감각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br><br>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내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 150여개국 1만500명이 18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친다.<br><br>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은 "이번 테스트 이벤트는 단순한 전국 규모의 단일 대회가 아니라, 우리나라 수구 종목이 향후 국제 대회에서 더욱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도록 대비할 수 있는 실전 점검의 과정"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흰옷 강요’ 윔블던 경기장에 ‘그린재킷’ 입고 등장한 매킬로이 07-02 다음 ‘승리의 여신:니케’, 여름 시즌 한정 니케 2종 추가…능력은?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