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 1일 태권도원서 개최 작성일 07-02 15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02/0004080650_001_20260702101810476.jpg" alt="" /><em class="img_desc">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을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02/0004080650_002_20260702101810520.jpg" alt="" /><em class="img_desc">기념사를 낭독하는 김중헌 이사장. /태권도진흥재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1일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강당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br> <br>21주년 창립기념식에는 김중헌 이사장을 비롯해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운영관리(주) 임직원이 참석했다. 국민의례로 문을 열었고, 유공자 및 모범 직원 표창 등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2005년부터 이어온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원 성지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다짐했다.<br> <br>태권도진흥재단은 가상 태권도 발전 선도와 태권도 저개발국 지원 등을 목표로 잡았다. 우선,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가상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또한, 태권도 저개발국 지원 등 태권도 진흥 및 활성화를 위한 임무를 충실히 수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세계태권도연맹 중앙훈련센터이자 한국 관광 100선인 태권도원의 태권도 문화 확산 중심지로서 위상 확대 계획을 세웠다.<br> <br>7월과 9월 태권도원에 큰 행사와 대회를 연다. '세계 파라 태권도 합동 캠프'와 '개도국 태권도 초청 연수',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를 태권도원에서 진행한다. 9월 4일 법정 기념일인 '태권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아울러 9월 4일 세계 파라 태권도 그랑프리, 9월 5일부터 7일까지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를 진행한다.<br> <br>올해 말에는 태권도원 체험관에 '가상(버추얼) 태권도 훈련센터'를 조성한다. 태권도원은 세계태권도연맹의 중앙훈련센터(2016년 지정) 및 가상(버추얼) 태권도 중앙훈련센터(2026년 지정)로서 기능을 하게 된다. 태권도진흥재단은 가상 태권도 경기 운영자 자격증 과정 교육과 대회 등을 확대할 계획을 세웠다.<br> <br>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까지 함께 해 준 정부와 국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을 비롯한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세계태권도연맹,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등 태권도인들의 지원과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태권도진흥재단은 앞으로도 가상 태권도와 장수 태권도, 태권도 시범 문화 확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등 인공지능과 가상 태권도 시대를 맞아 다가올 미래에도 태권도 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시선집중] 배경훈 부총리 “피지컬 AI, 3년 내 경쟁력 못 갖추면 기회 놓칠 수 있어” 07-02 다음 경일여중 치어리딩팀 '슈퍼루키',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3연패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