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여중 치어리딩팀 '슈퍼루키',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3연패 작성일 07-02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년 연속 전국 대회 출전권 획득…올해는 입상까지 노린다</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7/02/0001017241_002_20260702102109540.jpg" alt="" /><em class="img_desc">대구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3연패를 차지한 대구 경일여중 치어리딩 동아리 '슈퍼루키' 학생들과 지도교사들. 경일여중 제공</em></span></div><br><br>대구 경일여자중학교 치어리딩 스포츠동아리팀인 '슈퍼루키'가 대구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3연패를 차지했다.<br><br>경일여중은 슈퍼루키가 2026 대구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치어리딩 중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br><br>2024년 같은 대회에서 우승했던 슈퍼루키는 올해까지 3년 연속 정상에 오르는 기록을 달성함과 동시에 전국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출전권도 획득했다. 창단 당시 '비인기 종목'이라는 인식으로 팀원 모집부터 연습 공간과 장비 부족 등 난관을 견뎌낸 끝에 이뤄낸 성과라는 게 경일여중의 설명이다.<br><br>도영화 경일여중 체육부장은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 신수빈 선생님의 헌신적인 지도, 그리고 학교 구성원 모두의 응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치어리딩은 협동심과 책임감,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는 훌륭한 스포츠 활동이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더 많은 학생들이 치어리딩의 매력을 경험하고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한편 '슈퍼루키'는 앞으로 열릴 전국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출전, 지난 2년간 전국 무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대회 입상'이라는 새로운 목표에 도전할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 기념식 1일 태권도원서 개최 07-02 다음 '르망 24시간' 완주 뒤엔 현대차 수소트럭·착용로봇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