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심각한 고민 작성일 07-02 30 목록 <b>본선 24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리쉬안하오 九단 ● 김명훈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02/0003985249_001_20260702004009324.jpg" alt="" /></span><br> <b><제5보></b>(56~62)=29세 김명훈과 31세 리쉬안하오. 두 살 차이 나는 두 기사는 이번이 다섯 번째이면서 4년 7개월 만에 마주했다. 그동안의 상대 전적은 오래전이지만 직전 두 차례 대국에서 승리한 것을 비롯해 김명훈이 3승 1패로 우세를 보여 왔다.<br><br>지난 보에서 김명훈은 백을 압박하는 공격을 통해 하변 흑을 정리하겠다는 의사를 드러냈는데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는 미지수다. 6분 사용한 56은 먼저 자신의 약점부터 돌보는 침착한 보강. 참고 1도를 예방하고 있다. 마음 같아서는 쌍방 근거에 관계되는 1을 차지하고 싶지만 2 이하의 수단이 겁난다.<br><br>57은 요처. 58에 12분을 생각했는데 너무 심각하게 고민한 게 아니냐는 인상을 준다. 참고 2도 1을 기분 좋게 선수하고 3~9로 평범하게 살아 두었으면 알기 쉽게 우세를 지속시킬 수 있었다. 58~61은 서로 최강. 62도 예정된 끊음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HBM 잇는 차세대 메모리로 HBC·HBF 뜬다 07-02 다음 '5.18 폄훼' 배재고, 출전 정지 6개월 '중징계' 07-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