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녀 최고 몸값은 허수봉·강소휘 작성일 07-01 49 목록 새 시즌 프로배구 남자부 최고 연봉의 영예는 연봉과 옵션을 합쳐 총액 13억 원을 받는 현대캐피탈 허수봉에게 돌아갔습니다.<br><br>여자부에서는 한국도로공사 강소휘 선수가 총액 8억 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최고 몸값 자리를 지켰습니다.<br><br>선수단 재편 과정에서 스타들의 은퇴 소식도 잇따랐습니다.<br><br>대한항공의 네 차례 통합 우승을 이끈 곽승석이 코트를 떠나기로 했고, 여자부 현대건설 양효진과 도로공사 황연주 선수도 선수 인생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영상] '16강 진출은 못 참지'…본분 잠시 잊은 의장대 07-01 다음 '이범호 감독 퇴장' KIA, SSG와 11회 연장 혈투 끝에 6대 6 무승부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