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종목 관계자회의 개최 작성일 07-01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체전 종합 6위 수성 총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7/01/0001202598_001_20260701175108841.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양희구)는 지난달 30일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종목 관계자 회의를 열고 전국체전 종합순위 6위 수성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em></span> <br><br>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지난달 30일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종목 관계자 회의를 열고 전국체전 종합순위 6위 수성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br><br>이날 회의에서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결과를 공유하고 제107회 전국체전 주요 변경사항과 선수단 지원계획, 종목별 경기력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강원 선수단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도 수렴했다.<br><br>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강원 선수단은 47개 정식종목과 시범종목에 출전해 종합순위 6위와 종합득점 4만점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도체육회는 선수단 경기력 향상을 위해 강화훈련비와 특별훈련비를 지원하는 한편 지도자·전무이사 참가지원비와 경기용 기자재 운반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스포츠안전공제 가입, 대회 참가비와 특식비 지원 등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br><br>양희구 도체육회장은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종합 6위와 성취상 수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선수와 지도자, 종목단체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도 강원체육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줄 수 있도록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H리그 결산] 두산 김태웅, 생애 첫 베스트7 피벗 선정…부상 악재 속 빛난 공수의 핵 07-01 다음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1주년…"가상 태권도 거점·글로벌 성지 도약"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