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린, 대한테니스협회장배 18세부 여자 단식 우승...시즌 4번째 타이틀 작성일 07-01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01/2026070117542605250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01175706769.png" alt="" /><em class="img_desc">군위중 이예린. / 사진=연합뉴스</em></span> 이예린(군위중)이 올 시즌 벌써 네 번째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br><br>앞서 ITF 순창 J60, 인천 J30, 영월 J30을 잇달아 제패했던 그는 1일 강원도 양구에서 막을 내린 하나증권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18세부 여자 단식 정상까지 밟았다. 결승 상대는 이서진(김포GS)이었는데, 첫 세트를 3-6으로 내주고도 이후 두 세트를 6-0, 6-3으로 잡아 2-1 역전승을 완성했다.<br><br>이예린은 첫 세트에는 타이밍과 적응에 애를 먹었지만 이후 몸이 풀려 집중한 끝에 이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16세부 여자 단식에서는 김민채(중앙여고)가 도하현(포산중)을 2-1(6-1 5-7 6-4)로 꺾고 정상에 섰다.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최강자가 2점을 놓는다 07-01 다음 K의료기기서도 '글로벌 스타' 배출할 것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