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A "전북·경남과 '제조 피지컬 AI' 과제 추진" [현장] 작성일 07-01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북은 장비·공장 단위, 경남은 가공 단위<br>국산 풀스택·행동데이터·규제혁신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5wkNGhTk"> <p contents-hash="ac30ac98895fe0890bf4cb980b042bc64a120f0fd7b8c4c67e431064055aa9e2" dmcf-pid="7e1rEjHlvc"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박윤규, NIPA)이 지역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을 통해 제조 현장에 특화된 피지컬 AI 과제 추진에 나선다. 전북은 장비·공장 레벨, 경남은 가공 레벨에 초점을 맞춘 과제를 각각 기획해 공고한 상태로, 지역 산업 기반의 K-피지컬 AI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01d86d7025f80b42492265783f8709a5037d0ea45382b7d8c200e2bd0ba2ad" dmcf-pid="zdtmDAXS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수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지역AX본부장이 1일 서울 광화문 KT West 빌딩에서 진행된 기자스터디에서 지역 AX(AI 전환) 현황 및 얼라이언스 소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1/inews24/20260701160145372agtk.jpg" data-org-width="580" dmcf-mid="UQHkjoyO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1/inews24/20260701160145372ag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수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지역AX본부장이 1일 서울 광화문 KT West 빌딩에서 진행된 기자스터디에서 지역 AX(AI 전환) 현황 및 얼라이언스 소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4222cafdea64432cf38a29abdb7dca3f7327cda60894cc45205ffbbbcfa426" dmcf-pid="qJFswcZvCj" dmcf-ptype="general">정수진 NIPA 지역AX본부장은 1일 서울 광화문 KT 웨스트(West) 빌딩에서 열린 기자스터디에서 "NIPA 지역 AX가 맡고 있는 부분은 특화 분야의 풀스택 기술을 구현하고 실증하는 프로젝트"라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e20a56a18875f65475cca6396893477be69b33c30fdc68ee19b25435b1ba649a" dmcf-pid="Bi3Ork5TlN" dmcf-ptype="general">전북 과제는 장비·공장 단위의 협업지능 피지컬 AI 구현이 핵심이다. 정 본부장은 "피지컬 AI의 핵심 기술들이 이 과제에서 전체가 만들어질 것"이라며 "다만 기술만 있다고 되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핵심 연구 인프라를 만들고 테스트베드를 구축하는 등 지속 업그레이드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6ff399fa5460baf2cf7e2d1a7a57b5e3ee882f754594cb9c322d93fa4bf6380" dmcf-pid="bn0ImE1yh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나 현장에 적용돼야 하기 때문에 협업 생태계까지 고려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기술을 수출할 수 있도록 가져가겠다는 취지"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07f2a10219fc109779fe04518e715a40d1d8c10d53d9da4c706d7addff4a135" dmcf-pid="KLpCsDtWvg" dmcf-ptype="general">경남 과제는 제조 가공 레벨에 집중한다. 국내 뿌리공정 중 난도가 높은 13개 공정을 선정해 데이터 수집부터 모델 개발,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448d0dc902faea08d5bffc72b44ba8d6075b347f80a9121cdec4219e5587905" dmcf-pid="9oUhOwFYvo" dmcf-ptype="general">NIPA는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운영도 실행 중심으로 재편한다. 지난해 1기가 피지컬 AI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출발점을 논의한 단계였다면, 2기는 K-피지컬 AI 풀스택 기술 확보와 산업 확산에 방점을 찍는다.</p> <p contents-hash="79e49b90ac8f0b6afb0a03ebbe4706bf655aea471a20b9b3b2ce68038669debc" dmcf-pid="29lLJMOcSL"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얼라이언스는 △K-피지컬 AI 풀스택 △버티컬 산업 브릿지 △기반 거버넌스 등 3개 분과 체계로 운영된다. 풀스택 분과는 기술 주권과 핵심 기술 확보를, 버티컬 분과는 제조를 포함한 전 산업 분야 확산을, 기반 거버넌스 분과는 표준·안전·인재·글로벌 협력 등을 담당한다.</p> <p contents-hash="972483e08eb7a2724e07d3abcb45aeeb0c80cc3f9c087efb46777ab65c28a6a9" dmcf-pid="V2SoiRIkWn" dmcf-ptype="general">올해 중점 과제로는 K-·피지컬 AI 풀스택 플랫폼 구현, 행동 데이터 확보, 법·제도 개선 등이 제시됐다. 정 본부장은 "3개의 중점 프로젝트들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2027년 예산을 만드는 시점에도 현업의 의견들이 충분히 반영된 신규 과제로 기획하고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aeb86d36ed87d30001ecdd1d9c2eaac9f17ba8b925c0a22c44e845a90ee5dc" dmcf-pid="fVvgneCESi" dmcf-ptype="general">NIPA는 오는 8월 1차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기업 수요에 맞춘 협력 네트워크를 이어갈 방침이다. 기술 교류회, 해외 전문가 세미나, 성과보고회 등을 통해 지역 AX 사업과 피지컬 AI 얼라이언스의 성과 확산도 지원한다.</p> <address contents-hash="14e4b3a9f52f609746fe27e710985628262ee9b9cad6dc8c24071f7450088af4" dmcf-pid="4fTaLdhDlJ"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a href="mailto:nocount-jun@inews24.com" target="_blank">(nocount-jun@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지컬AI 선도 국가 도약"…과기정통부, 2페타바이트 규모 데이터 확보 나섰다 07-01 다음 “치솟는 토큰값에 기업용 AI 제한하자”… ‘가성비 AI’ 경쟁 초읽기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