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떠난 전새얀, 신생팀 SOOP으로 이적 작성일 07-01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01/2026070114081408017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01154507909.png" alt="" /><em class="img_desc">프로배구 전새얀.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도로공사에서 방출된 공격수 전새얀이 새 식구가 된 SOOP 유니폼을 입는다.<br><br>SOOP 관계자는 1일 전새얀과 신규 계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 예고된 흐름이었다. 전새얀은 2025-2026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은 뒤 한국도로공사와 연봉 3천만원에 계약했는데, 당시 양측은 최저 연봉으로 계약한 뒤 트레이드나 방출을 거쳐 다른 팀과 계약하는 방안에 합의한 상태였다.<br><br>이후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SOOP이 영입 의사를 전했다. 다만 선수 등록 마감일인 6월 30일까지 협의가 마무리되지 못하면서 트레이드가 아닌 방출 후 신규 계약으로 방향을 틀었다.<br><br>전새얀은 2019-2020시즌부터 2024-2025시즌까지 6시즌 연속 100득점 이상을 올린 한국도로공사의 주축 공격수였으나, 2025-2026시즌에는 18경기에서 23득점에 그쳤다. 관련자료 이전 기모노부터 정장 자켓까지, 윔블던 패션 장외 경쟁···선수들은 어떻게 받아들일까 07-01 다음 [2026 보안 공시①] 제로트러스트·AI·버그바운티…그룹사들이 택한 세 가지 '보안 카드'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