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린, 대한테니스협회장배 18세부 여자단식 우승 작성일 07-01 1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7/01/0002801677_002_20260701153217594.jpeg" alt="" /></span></td></tr><tr><td>이예린. 대한테니스협회 제공</td></tr></table><br><br>이예린(군위중)이 하나증권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대회 18세부 여자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예린은 1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 실내테니스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이서진(김포GS)을 2-1(3-6, 6-0, 6-3)로 꺾었다. 이예린은 국제테니스연맹(ITF) 순창 J60, 인천 J30, 영월 J30 대회에 이어 올 시즌 4번째로 우승컵을 품었다.<br><br>이예린은 1세트에선 몸이 덜 풀린 듯 게임스코어 0-4로 끌려가다 3게임 차로 밀렸다. 그러나 2세트에서 컨디션을 되찾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여세를 몰아 3세트마저 가져와 정상에 올랐다.<br><br>이예린은 우승 직후 “첫 세트에서 공을 치는 타이밍이 맞지 않고 상대 공에 적응이 안 돼 어려웠다”며 “이후 몸이 풀려 집중해서 이길 수 있었다. 우승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br><br>16세부 여자단식 결승에서는 김민채(중앙여고)가 도하현(포산중)을 2-1(6-1, 5-7, 6-4)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애플·에픽 '앱수수료 공방' 美 대법원 간다…왜 법정모독죄? 07-01 다음 월드컵도 야구 인기 못 막았다....최소 경기 700만 관중 돌파 [뉴스더보기]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