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작년 온실가스 감축률 17.2%…정부 권장 목표 초과 달성 작성일 07-01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1/AKR20260701141200007_01_i_P4_20260701151830840.jpg" alt="" /><em class="img_desc">마사회 탄소중립 추진위 모습<br>[한국마사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마사회는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률 17.2%를 기록하며 정부 권장 감축목표(15.2%)를 초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br><br> 마사회는 "경기도 화성시 화옹 건설 부지에 자생하던 18만㎡ 갈대를 소각하는 대신 완전배합사료 98.4톤으로 전환해 사료 수급에 어려움을 겪던 인근 1천300여 축산 농가에 공급했다"며 "이를 통해 온실가스 127톤을 감축하고 약 8천만원의 처리 비용도 절감했다"고 전했다.<br><br> 이어 "올해는 에너지 자립 구조 전환을 본격화할 것"이라며 "온실가스 배출량의 83.7%를 차지하는 전력을 직접 생산·소비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17.4% 감축하겠다"고 덧붙였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0연속 스트라이크 폭발' 국대 출신 최우섭, 프로볼링 데뷔 첫 우승 감격 07-01 다음 대한태그럭비협회 법인 설립 완료…4일 첫 전국 유소년 대회 개최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