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경주협회,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의료체계 강화 협약 작성일 07-01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1/AKR20260701121500007_01_i_P4_2026070114112422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자동차경주협회-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업무협약<br>[대한자동차경주협회 제공. 나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가 모터스포츠 안전 체계 강화를 위해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하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br><br> 이번 협약은 KARA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발표한 '미래 4대 비전' 가운데 안전성 강화와 구난·응급 의료 체계 고도화를 위한 실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됐다.<br><br> 이로써 KARA는 전남 권역의 목포한국병원, 경북 권역의 구미차병원에 이어 강원 권역의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외상·응급의료 네트워크를 확대하게 됐다.<br><br>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운영하는 닥터헬기와 전문 의료진을 활용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이 마련돼 강원권 서킷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증 외상 상황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관계자는 "우리 병원은 기존에도 다양한 스포츠 종목 관련 의료 지원을 활발히 이어왔다"며 "국내 최고 수준의 외상 전문 의료 역량을 바탕으로 모터스포츠 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민국 풋살구장 인증제 TFT, 첫 회의 개최 07-01 다음 알체라, 기후에너지환경부 'AI 응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 참여 “AI로 실내공기질 관리 고도화”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