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 변준형·허훈, 연봉 킹…이관희는 보수 조정 작성일 07-01 32 목록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의 변준형과 부산 KCC의 허훈이 새 시즌 공동 '연봉 킹'에 올랐습니다.<br><br>KBL에 따르면 두 선수는 총액 8억 원으로 나란히 1위를 기록했습니다.<br><br>변준형은 데뷔 후 첫 1위이며, 허훈은 두 시즌 연속 최고 몸값입니다.<br><br>최고 인상률은 200% 오른 현대모비스 조한진이 차지한 가운데, 삼성 이관희와 KCC 김동현은 보수 조정을 신청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소셜+] 월드컵 '광탈'했는데…축구 유니폼은 없어서 못 판다? 07-01 다음 '김동성과 악연' 안톤 오노, 전 애인과 6억대 소송전 "메달만 겨우 받아→내 물건 내놔!" 07-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