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로 맺은 인연, 더 단단해졌다... 한국타이어, 롤러스포츠와 2년째 동행 작성일 06-30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논산 전국대회 현장에서 후원금 전달, 2026년에도 공식 후원 이어간다<br>'바퀴'라는 공통분모로 맺은 인연, 선수 육성과 종목 발전 지원<br>연맹 "좋은 성적으로 보답"... 한국타이어 "상생 협력 더 넓히겠다"</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30/0000152199_001_20260630174610359.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6일 대한롤러스포츠연맹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충남 논산에서 제46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 중 후원금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대한롤러스포츠연맹-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후원금 전달식 장면(정문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문화홍보팀장(왼쪽), 김경석 회장 대한롤러스포츠연맹(오른쪽)). /사진=대한롤러스포츠연맹</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바퀴 하나가 만든 인연은 올해도 이어졌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대한롤러스포츠연맹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난해 시작한 동행을 2026년에도 계속하기로 했다. 기업의 스포츠 후원이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종목 경쟁력과 저변 확대를 함께 키우는 역할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br><br><strong>논산 전국대회에서 이어진 '든든한 지원'</strong><br><br>지난 26일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충남 논산에서 열린 제46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인라인 스피드대회 기간 중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br><br>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와 지도자, 관중이 함께한 행사에서 정문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문화홍보팀장은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에게 후원금 550만원을 전달했다.<br><br>이번 후원은 지난해 시작된 협력을 한 단계 더 이어가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2025년부터 대한롤러스포츠연맹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연맹의 다양한 사업과 대회 운영을 지원해 왔다.<br><br><strong>'바퀴'가 만든 특별한 동행</strong><br><br>한국타이어와 롤러스포츠의 인연은 공통된 상징에서 출발했다. 타이어와 롤러스포츠 모두 '바퀴'를 중심으로 움직인다는 점에서 접점을 찾았고, 이를 계기로 후원 협력이 시작됐다.<br><br>연맹은 그동안 전국대회 운영과 종목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한국타이어의 지원을 받아왔다. 이번 후원금 역시 선수 육성과 종목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br><br>스케이트보드를 비롯한 롤러스포츠 종목이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관심을 얻고 있는 만큼 기업과 종목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strong>성과로 보답하겠다… 상생 약속 이어져</strong><br><br>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은 "지난해 한국타이어가 연맹과 함께해 준 덕분에 좋은 성과를 많이 만들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br><br>이어 "최근 스케이트보드 종목의 성장세도 매우 가파르다"며 "좋은 경기력과 성과로 후원사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정문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문화홍보팀장은 "한국타이어의 후원이 연맹 발전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며 "후원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양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도 계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기업과 스포츠가 함께 달리는 상생 모델도 한 걸음 더 나아갔다. 경기장을 달리는 선수들의 바퀴처럼 한국타이어와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의 동행도 다시 힘찬 출발선에 섰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 폭염 나흘간 초과사망 1000명↑…유럽 덮친 '침묵의 살인자' 동쪽으로 06-30 다음 리그 에이스로 진화한 KIA 올러, 2026 '투수 3관왕' 될까? 06-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