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한 유해란, 세계 랭킹 7위로 상승 작성일 06-30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6/30/2026063090156_0_20260630152514176.jpg" alt="" /><em class="img_desc">/AFP=연합뉴스</em></span>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챔피언십을 제패한 유해란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톱10에 진입했다.<br><br>유해란은 30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평균 6.04점을 받아 지난주 12위에서 5계단 오른 7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같은 대회에서 준우승한 윤이나는 평균 3,31점으로 지난주보다 22계단이 오른 17위에 자리했다.<br><br>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우승하며 시즌 3승을 달성한 김민솔은 세계랭킹을 15위로 끌어올렸다.<br><br>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어스 몬다민컵에서 우승한 박현경은 지난주보다 14계단이 오른 66위가 됐다.<br><br>넬리 코르다(미국)와 지노 티띠꾼(태국), 김효주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1∼3위를 지켰다.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민주주의 가치 존중‥아시안게임 훈련하게 해달라" 06-30 다음 테니스 세계 1위 신네르, 윔블던 1회전서 50위 선수에 진땀승 06-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