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소멸 스포츠토토 미수령 적중금 10억원 육박 작성일 06-30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6/30/0001123591_001_20260630151414900.pn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토토 홈페이지</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수령 가능한 프로토 승부식(2025년 발행 78~89회차) 미수령 적중금이 1만4667건, 총 9억7051만640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br><br>축구토토 승무패(2025년 발행 44~48회차)도 같은 기간 미수령 적중금 191건, 총 2887만6400원이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br>스포츠토토는 경기 취소나 일정 변경 등으로 환불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적중금과 환불금은 모두 지급 사유 발생일부터 1년 이내에 청구해야 한다. 유효기간이 지나면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귀속돼 학교체육 지원, 청소년 및 소외계층 체육 지원, 경기단체 지원 등 체육진흥 사업에 사용된다.<br><br>오프라인 구매자는 스포츠토토 공식 홈페이지의 적중 확인 서비스를 통해 투표권 고유번호를 입력하거나, 투표권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적중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소액이라도 적중금이나 환불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보관 중인 투표권이 있다면 소멸시효가 지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br><br>김세훈 기자 shkim@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윤리센터, 7월 1일부터 '체육지도자 재교육' 본격 실시→미이수 시 자격정지 처분 06-30 다음 [2026 시큐리티 게이트 시장 리포트] 출입통제에서 접근통제로, 시큐리티 게이트의 재정의 06-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