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테크놀로지, 에너지 특화 클라우드 N2SF 과제 선정 작성일 06-3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BGx78Bw4"> <p contents-hash="67ea7a1f3a6aefe9569037140418e980c27687c6768f9887fa93873020f31abe" dmcf-pid="Q8hg5OGhEf" dmcf-ptype="general"><strong>기후에너지환경부·한전KDN 수요 기반 클라우드 허브 구축</strong></p> <p contents-hash="1af8b27111ae3f4238a9d45b2dc3b64d175500fa849bc07acf1da9ea5b6436f7" dmcf-pid="x6la1IHlEV"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강현주 기자] 프라이빗테크놀로지(대표 김영랑)는 2026년 국가 망 보안체계(N2SF) 도입 지원사업에서 ‘AI 가상 발전소 확대를 위한 에너지 특화 클라우드 허브 구축’ 과제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9c17d246ead4b05d15da98106d8e6a26a700dcd3a3ee5dc6396120d868516731" dmcf-pid="yS83LVd8r2" dmcf-ptype="general">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KT, AI스페라, 엔키화이트햇, SGA솔루션즈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전KDN의 수요를 기반으로 에너지 특화 클라우드 허브를 구축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96c8dbfa43ff411abfa6cb7966e388919d31ce54eaff51e35af33b39052242" dmcf-pid="Wv60ofJ6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30/552815-KkymUii/20260630132209900hgyd.jpg" data-org-width="1000" dmcf-mid="6smJYDvm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30/552815-KkymUii/20260630132209900hg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프라이빗테크놀로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7063b95b0d97e1ae77b07a046c764ed727268f22db95a1728e91a968a5d725" dmcf-pid="YTPpg4iPwK" dmcf-ptype="general"> <br>이번 과제는 N2SF를 기반으로 공공 정보와 민간 신재생에너지 발전 데이터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연계하고, 이를 가상발전소(VPP) 운영에 활용하는 에너지 AI 운영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다. </div> <p contents-hash="ddbcce394b312c2618cf46213cb7802d7a9565446f04b104b7a716cc7d8e50fd" dmcf-pid="GWxuN6LxIb" dmcf-ptype="general">컨소시엄은 공공 데이터, 고정밀 기상 데이터, 민간 신재생에너지 발전 정보를 융합해 발전량 예측 정확도와 에너지 운영 효율을 높이는 허브 모델을 검증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0d55730995e3ea56ac34c65592176374c3af2027df8763f89ff8639967f7359" dmcf-pid="HYM7jPoMEB" dmcf-ptype="general">가상발전소는 분산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자원을 하나의 발전소처럼 통합 운영하는 체계다. 신재생에너지는 기상 조건과 수요 변화에 따라 발전량 변동성이 큰 만큼 데이터 기반 예측과 실시간 운영 판단이 중요하다.</p> <p contents-hash="1896e2150db8f5c34bc8314b493a1e68a2d94c42faaa5450f077ba182185974e" dmcf-pid="XGRzAQgREq" dmcf-ptype="general">이번 과제는 VPP 운영 환경에 AI를 적용해 발전량 변동성에 대응하고, 에너지 자원의 배분과 운영을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기관 내부망 중심으로 관리되던 공공 데이터를 클라우드 기반 분석 환경과 연계해 에너지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데이터 자산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d164f73c7083cce0c716e8f19e6afaa0191b206a5d29fb5915c25a348d7680b" dmcf-pid="ZHeqcxaesz" dmcf-ptype="general">에너지 특화 클라우드 허브는 데이터 수집부터 연계, 분석, 운영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통합하는 AI 기반 플랫폼이다. 컨소시엄은 이를 통해 민간 발전 시스템 확대에 필요한 클라우드 운영 환경과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56cabce83b05258025d1442bd0f48637f7e43d67cec8eae0ba33904eac2bd23" dmcf-pid="5XdBkMNdw7" dmcf-ptype="general">특히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N2SF 도입 지원사업에 선정된 6개 컨소시엄 가운데 1개 컨소시엄의 주관기업을 맡고, 이니텍 컨소시엄과 휴네시온 컨소시엄에는 참여기관으로 함께한다. </p> <p contents-hash="164924045d78e5445b630c3df68dcf86fd8c83de62a8c15532202d2b4c206b87" dmcf-pid="1ZJbERjJOu" dmcf-ptype="general">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N2SF 주관 과제를 수행하는 동시에 복수 컨소시엄에 참여하게 되면서 공공 정보 활용과 AI 기반 운영 환경 전환을 위한 기술 적용 범위를 넓히게 됐다.</p> <p contents-hash="ecb287c392df314ab4889f97452ac8d0340cc58a4c9159dd0d748181fe8261a5" dmcf-pid="tFoVmiEoOU" dmcf-ptype="general">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N2SF, VPP, AI 데이터 융합을 결합한 공공·산업 AI 운영 모델을 구체화하고, 앞으로 에너지뿐 아니라 다양한 공공 인프라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f558eb5f8d4121d049802b7d0018b03bed145958f0024f682abe91f7b9c0c06" dmcf-pid="F3gfsnDgwp" dmcf-ptype="general">김영랑 프라이빗테크놀로지 대표는 “공공망 전환의 핵심은 단순한 연결이 아니라, 공공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운영 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이라며 “N2SF와 AI, VPP를 결합한 에너지 특화 운영 모델을 검증하고, 공공·산업 인프라 전반으로 확장 가능한 AI 데이터 활용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대전화 개통 안면 인증, 무엇이 달라지나 06-30 다음 '풀세트 진땀승' 신네르, 윔블던 1회전 통과...2연패 첫발 뗐다 06-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