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잠실 개표소' 체육단체 진입 막은 30대 남성 소환 작성일 06-30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업무방해 혐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30/NISI20260617_0002162812_web_20260617094417_2026063009182355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지난 17일 오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13일째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2-1 게이트 앞에 모인 시위대 모습.뉴시스DB,2026.06.1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경찰이 체육단체들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사무실 진입을 가로막은 혐의를 받는 시위 참가자를 불러 조사했다.<br><br>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를 소환 조사했다.<br><br>A씨는 지난 16일 핸드볼경기장 2-1 출입구 앞에서 체육단체들의 진입을 저지한 혐의를 받는다.<br><br>경찰은 A씨를 상대로 출입문을 가로막은 이유 등을 캐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A씨는 체육단체 진입을 위해 다른 시위 참가자를 설득한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한편 경찰은 A씨를 포함해 같은 혐의를 받는 피의자 총 9명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웨이모·우버, 피닉스 로보택시 시범사업 종료 06-30 다음 핸드볼 여자주니어 세계선수권, 독일에 완패한 한국…8강 진출 실패 06-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