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선수당 포상금 8천만 원 예정 작성일 06-29 53 목록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우리 축구 대표팀은 선수당 8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습니다.<br><br>대한축구협회가 개막 전에 정한 포상금 기준에 따르면 우리 선수들은 기본 수당 5천만 원에 체코전 승리 수당 3천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br><br>다만 32강 진출 실패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기부금 성격으로 약속한 라운드별 추가 포상금은 없습니다.<br><br>16강에 올랐던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선 선수당 최대 3억4천만 원을 수령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감독 교체만으론 부족..."축구협회 쇄신" 한목소리 06-29 다음 금보원, ASM '아틀라스' 웹서비스로 29일 제공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