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은 없었다"…이예린(군위중)-전예빈(남산고), 이다연(원주여고)-이서진(김포GS) 4강 격돌 작성일 06-29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하나증권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U-18 여자단식<br>-U-16은 도하현-김아율, 이미나-김민채 결승행 다툼</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6/29/0000013612_001_20260629185011920.jpg" alt="" /><em class="img_desc">1번 시드 이예린의 파워 넘치는 포핸드스트로크. 황서진 기자</em></span></div><br><br>[양구=김경무 기자] 지난 22일 개막돼 막판으로 접어들고 있는 '하나증권 제5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 18세 이하(U-18) 여자단식 4강 진출자가 가려졌다.<br><br>큰 이변 없이 1번 시드 이예린(군위중)-9번 시드 전예빈(남산고), 2번 시드 이다연(원주여고)-4번 시드 이서진(김포GS)이 각각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된 것이다.<br><br>이예린은 29일 강원도 양구군 테니스파크 실내테니스장A에서 계속된 대회 8일째 U-18 여자단식 8강전에서 이보람(아식스TA)을 6-4, 6-1로 격파했다. 전예빈은 김예람(충남여고)과의 8강전에서 접전 끝에 6-2, 4-6, 6-3으로 승리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6/29/0000013612_002_20260629185011984.jpg" alt="" /><em class="img_desc">이서진의 백핸드. 황서진 기자</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6/29/0000013612_003_20260629185012046.jpg" alt="" /><em class="img_desc">U-16 여자단식 4강에 오른 도하현(포산중). 황서진 기자 </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6/29/0000013612_004_20260629185012102.jpg" alt="" /><em class="img_desc">U-16 여자단식 4강에 오른 도하현(포산중). 황서진 기자 </em></span></div><br><br>다른 8강전에서는 이다연이 박예은(안동여고)을 맞아 초반 고전했으나 3-6, 6-1, 6-0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서진은 이예원(중앙여고)을 6-3, 6-3으로 물리쳤다.<br><br>U-16 여자단식 8강전에서는 도하현(포산중)이 김하윤(오산GS)을 7-5, 6-2로 꺾는 등 역시 4명의 4강 진출자가 결정됐다. 4강전에서 도하현은 김아율(중앙여중), 이미나(디그니티A)는 김민채(중앙여고)와 맞붙는다.<br><br><대회 8일째><br><br>▶ U-18 여자단식 8강전<br>이예린 2-0 이보람(6-4, 6-1)<br>전예빈 2-1 김예람(6-2, 4-6, 6-3)<br>이다연 2-1 박예은(3-6, 6-1, 6-0)<br>이서진 2-0 이예원(6-3, 6-3)<br><br>▶ U-16 여자단식 8강전<br>도하현 2-0 김하윤(7-5, 6-2)<br>김아율 2-0 김윤하(7-6<7-4>, 7-6<7-4>)<br>이미나 2-0 박예나(6-2, 6-1)<br>김민채 2-0 양서정(6-1, 6-3)<br><br>▶ U-14 여자단식 8강전<br>김태희 2-1 최재인(2-6, 6-0, 6-2)<br>최윤설 2-0 이서윤(6-1, 6-2)<br>진서아 2-0 이제니(6-1, 6-1)<br>안리윤 기권승 김라희(6-1, 2-0)<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년 뒤 10대산업 특화 휴머노이드 상용화…이재용 “구미에 집중 투자” 06-29 다음 황주찬(서인천고), 국내 주니어 최강 조민혁 잡고 결승행 "준우승 징크스 깨겠다"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