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아쉬웠다 작성일 06-29 21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3회전 ○ 홍성지 9단 ● 신진서 9단 초점7(96~111)</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29/0005700368_001_20260629180034081.jpg" alt="" /></span><br><br>2025년 신진서는 85%가 넘는 승률로 세계대회 세 곳에서 두 차례 우승과 한 차례 준우승을 했다. 한국 대회에서는 세 번 결승전에서 한 번 준우승을 하고 9월 두 번째 우승했다. 2026년을 보면 가장 높이 올라간 게 4강 언저리였다. 최강자에겐 어울리지 않는 결과물. 언제나 십중팔구였던 승률도 70%대로 내려왔다.<br><br>"초일류 선수들과 대국하면, 서너 판 두면 한두 판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 번쯤은 연승을 해서 우승을 했어야 하는데, 끊기는 흐름이 나오면서 세계대회에서 안 좋았다. 국내대회 같은 경우 작년 성적이 좋았기 때문에 크게 개의치 않기는 하는데, 세계대회 우승이 없었다는 점이 아쉽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29/0005700368_002_20260629180034112.jpg" alt="" /></span><br><br>흑이 백을 가두었다. 동굴 속에서 백은 96에 막은 뒤 98로 몰아 패로 버텼다. 흑이 패를 피하려고 <참고 1도> 1에 두면 백은 2에 끊고 6에 는다. 5로 다섯 점이 된 흑돌이 오히려 잡힌다. 흑이 결정타를 놓쳤다. 103에 두지 말고 <참고 2도> 1에 막고 3으로 딴다. 백이 계속 패를 할 때 흑이 '×'로 나가는 걸 팻감으로 쓰면 이기는 싸움이다. (102 108…, 105…99)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전국 씨름 강자 1040명 창녕서 모인다… 시도대항장사대회, 내달 2일 개막 06-29 다음 '홍명보 선임' 경찰 수사 2년째 답보…경찰 "법리 검토 중"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