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선임' 경찰 수사 2년째 답보…경찰 "법리 검토 중" 작성일 06-29 21 목록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홍명보 감독 선임에 부당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2년째 답보 상태인 걸로 파악됐습니다.<br><br>서울 종로경찰서는 정 회장 업무방해 등 혐의 고발사건을 2024년 7월 배당받은 뒤 아직 처분을 내리지 않았는데 관련자 조사와 법리검토가 더 필요하다는 입장으로 알려졌습니다.<br><br>앞서 지난 4월 서울행정법원은 축구협회가 정 회장에 대한 중징계 요구를 취소해달라며 문체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협회 패소 판결과 함께 홍 감독 선임 당시 위법성이 확인됐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br><br>다만 경찰은 행정 처분과 달리 업무방해가 성립하려면 고의성이 추가로 입증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아쉬웠다 06-29 다음 AI답변 환각 심하다면 중의어 빼보세요 06-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